건축 정보 가이드 › 예산 관리

단독주택 예산이 항상 초과되는 이유

“평당 얼마”로 시작한 예산은 대체로 맞지 않습니다. 빠져 있는 항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사비 외 항목이 빠져 있다

설계·감리비, 인허가 수수료, 측량, 토목, 인입 공사, 취득세는 평당 단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것만 합쳐도 상당한 금액입니다.

토목이 변수다

경사지나 성토가 필요한 대지는 토목비가 예상을 크게 넘깁니다. 땅을 고를 때부터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설계 중 변경

공사가 시작된 뒤 바꾸면 배로 듭니다. 설계 단계에서 충분히 고민하는 편이 훨씬 저렴합니다.

마감재는 마지막에 뛴다

구조는 정해져 있지만 마감은 선택지가 넓습니다. 여기서 예산이 새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대비하는 방법

  1. 총예산의 10~15%를 예비비로 잡습니다
  2. 대지 검토를 매입 전에 받습니다
  3. 설계 단계에서 마감 수준을 미리 정합니다

검토 항목은 땅 사기 전 확인 항목에, 비용 구조는 설계·감리 비용 기준에 정리했습니다. 진행 순서는 진행 절차와 필요 서류, 유형별 안내는 단독주택업무별 안내를 참고하세요. 전체는 호평동 건축사무소 메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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